[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봉래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봉래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한ㆍ이하 조합)은 현관중문 납품 및 시공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봉래동4가 69-1 일대 6만2640.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1.4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공동주택 12개동 1216가구(임대 64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36가구 ▲59㎡ 297가구 ▲72㎡ 133가구 ▲84㎡ 633가구 ▲102㎡ 55가구 등이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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