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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한화건설, ‘포레나부산덕천’ 오는 3월 분양
▲ ‘포레나부산덕천’ 조감도. <제공=한화건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한화건설이 부산광역시 덕천2-1구역을 재건축한 ‘포레나부산덕천’을 오는 3월 분양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부산 북구 의성로95번길 43(덕천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636가구 규모의 ‘포레나부산덕천’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43가구 ▲74㎡ 263가구 ▲84㎡ 130가구 등이다.

‘포레나부산덕천’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숙등역이 근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경부선 구포역, 남해고속도로 덕천IC, 김해공항 등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여기에 만덕-센텀간 연결되는 대심도 지하도시고속화도로가 2024년 완공 예정이며 부산진구와 연결되는 제3만덕터널이 올해 완공하면 한층 더 좋은 교통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또한 덕성초를 비롯해 덕천중, 덕천여중, 낙동고 등의 학교가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으며 뉴코아아울렛, 메가마트, 하나로마트, 부민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에 복합시설인 문화빙상센터도 있어 주거환경이 좋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숙등공원, 덕내공원, 남산정공원, 낙동강 화명생태공원 등은 물론이고 금정산, 백양산 역시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포레나부산덕천’은 한화건설이 부산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로 포레나 특화 디자인인 ‘포레나 페이스’를 적용할 예정”이라면서 “부산에서 희소성 높은 평지에 위치한 아파트인 만큼 일조권 및 조망권 확보에 유리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레나부산덕천’의 본보기 집은 북구 만덕대로89번길 17(덕천동ㆍ부산 지하철 3호선 숙등역 2번 출구)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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