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수칙.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코로나19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소비자단체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한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ㆍ이하 식약처)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주경순) 등 12개 소비자단체와 함께 이날 서울 로얄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매점ㆍ매석 행위 금지에 관한 고시’가 지난 5일에 시행돼 따라 가격 인상, 매점 매석 행위 등 소비자 혼란 방지를 위해 소비자단체와 함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 신고센터 운영에 따른 협력방안 논의 ▲식품ㆍ의약품 안전정책 추진 관련 협업 확대방안 논의 ▲식ㆍ의약품 안전 관련 소비자단체 요청사항 의견수렴 등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의경 식약처장을 비롯해 주경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김천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회장 등 12개 소비자단체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그동안 식ㆍ의약품 안전 관련 사건과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소비자단체의 조언과 협조로 많은 현안들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며 “소비자단체의 애로사항이 있으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