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중촌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을 손질해 활력 맞이에 성공했다.
지난 13일 대전시는 중촌동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목중로54번길 10(중촌동) 일원 3만60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5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예정시기는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7년 이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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