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원효산호 재건축사업이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4일 원효산호 재건축 조합은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홍보요원 모집 관련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오후 3시까지 조합 사무실로 직접 제출하는 방식으로 접수를 받는다. 채용된 홍보요원은 오는 3월 21일 정기총회 개최 시 총회장 질서유지 및 안전관리 업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원효로 66(원효로4가) 일원 2만711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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