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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수색4구역 재개발, 협력 업체 선정 ‘돌입’
▲ 수색4구역 재개발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4구역(재개발)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2일 수색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공동주택 위탁관리업체 선정에 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하다는 구상으로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은평구 수색동 361 일대 6만1898㎡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15개동 1192가구(임대 203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한다.

이 단지는 상암DMC 업무단지까지 직선거리로는 약 260m에 불과할 정도로 가까워 상암생활권을 공유하고 있으며, 도보 10분 안팎으로 DMC 업무단지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아울러 경의중앙선 수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6호선ㆍ공항철도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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