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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 해변 일대에 들어서는 ‘해링턴타워광안디오션’ 조감도. <제공=효성>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효성은 오는 5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 해변 일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해링턴타워광안디오션’의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지난 6일 밝혔다.
‘해링턴타워광안디오션’는 지하 2층~지상 19층 3개동 546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소형 타입(전용면적 기준 23~29㎡)으로만 구성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영구는 올해 1월 3.3㎡당 1444만 원으로 부산시 전체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해링턴타워광안디오션’이 수영구에 들어서면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광안리 해변 앞에 위치해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인근 편의시설로는 광안리 카페거리, 센텀시티, 마린시티, 민락공원 등이 형성됐다. 또한 왕복 4차선의 광안해변로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시의 부동산 시장 분위기를 선도하는 수영구에서도 광안리 해변과 맞닿은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만큼 수도권 투자자들의 문의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링턴타워광안디오션’의 본보기 집은 부산 수영구 수영동 517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며 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56(삼성동)에 마련된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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