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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만동금성 소규모재건축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우만동금성아파트(이하 우만동금성)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지난 2일 수원시는 우만동금성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수원 팔달구 아주로47번길 8(우만동) 일원 37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중식)은 이곳에 건폐율 32.89%, 용적률 249.8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16㎡ 24가구 ▲23㎡ 24가구 ▲25㎡ 24가구 ▲67A㎡ 40가구 ▲67B㎡ 14가구 ▲67C㎡ 1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우만동금성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2019년 12월 조합원총회에서 성호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같은 달 17일에는 본계약을 체결해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39개월까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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