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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가양동5구역 재건축, 정비업자 선정 나서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전광역시 가양동5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6일 가양동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조점수ㆍ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4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필한 업체 ▲공동참여(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시 동구 동서대로1704번길 23-7(가양동) 일대 5만8670.9㎡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7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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