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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장교의 의료지원 모습. <제공=국방부> |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국방부가 카카오 갤러리를 통해 지난 세 달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에 대응한 국군의 활약상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국방부는 모바일 전시서비스 카카오 갤러리에 ‘코로나19 최전선, 그곳에 국군이 있었다’ 전시를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카카오 갤러리에서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모바일 전시회는 ▲인천공항 검역 ▲지역사회 방역 ▲수송 ▲의료지원 등 사회 곳곳에서 활약한 국군의 모습을 주제로 어렵고 고된 임무지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국민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해가는 장병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전시회가 항상 국민 곁에서 든든한 수호자로서의 군 본연의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방부는 2019년 개최한 국군 화보 프로젝트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 전시를 호평받은 바 있다.
유정하 기자 jjeongtor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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