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5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라 이목이 쏠린다.
지난 22일 부산 사하구는 괴정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공람은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5월) 6일 사하구 건축과 및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307(괴정동) 일원 16만389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3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괴정5구역은 2017년 9월 13일 생활권 마을 지정, 2018년 5월 18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9일 사업시행인가 신청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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