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건축 조합
[아유경제_재건축] 신반포21차 재건축 시공자에 ‘포스코건설’
▲ 신반포21차 재건축 조감도. <출처=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 이목이 쏠린다.

1일 신반포21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5월 28일 오후 6시 잠원주민센터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이날 총회에서 포스코건설이 조합원의 지지로 경쟁사를 제치고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에 중요한 시점인 시공자 선정을 마친 만큼 조합은 사업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은 앞서 기존 허용용적률 230%를 300%로 올리는 정비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진행했다. 이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법적상한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상 22층 공동주택 293가구로 신축하는 계획에 대한 심의를 통과하고 전국 최초로 현금 기부채납 방식을 재택해 사업성을 높인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267(잠원동) 일원 8785.9㎡에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