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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산림청, 국립대전숲체원서 ‘평화의 끈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 ‘평화의 끈’ 홍보 서포터즈(응원단) 발대식. <제공=산림청>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산림청은 지난 13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를 위한 ‘평화의 끈’ 홍보 서포터즈(응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새산새숲’ 캠페인으로 추진되는 ‘평화의 끈’ 홍보 서포터즈는 32명의 청년으로 이뤄져 있으며, 청년세대의 신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국민들에게 홍보하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평화의 끈’ 캠페인은 “평화의 끈을 매고 숲을 걷다”라는 표어를 가지고, ‘평화의 끈’을 매고 숲을 걸으며 평화와 번영에 대한 염원을 모으고,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등 미래를 준비하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첫발을 내딛게 된다.

조병철 산림청 남북산림협력 단장은 “평화의 끈은 모두의 마음을 이어주는 ‘화합의 끈’이자, 한반도의 숲 생태계를 잇는 ‘협력의 끈’을 상징한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더 소통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산림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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