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경제 행정·지자체
[아유경제_행정] 새만금개발청, 유튜브를 활용한 ‘새만금 모빌리티 클러스터 웨비나’ 개최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새만금에 대한 투자정보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새만금개발청은 오는 19일 오후 5시 새만금개발청 유튜브 채널에서 ‘새만금 모빌리티 클러스터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웨비나(Webinar)’는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세미나를 의미한다.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웨비나에 ▲독일(7개 사) ▲이탈리아(4개 사) ▲프랑스(1개 사) ▲벨기에(1개 사) ▲미국(2개 사) ▲일본(3개 사) ▲인도(1개 사)의 자동차기업 총 20개 사를 초청한다.

새만금개발청은 웨비나에서 유럽, 미주 및 아시아 기업 관계자들에게 미래차 클러스터 구축에 유리한 인프라(기반시설)와 각종 인센티브(투자혜택), 산ㆍ학ㆍ연 긴밀한 협력체계 등 새만금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함께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미 새만금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자동차 경량화 소재 및 친환경 타이어의 실리카 생산기업들과 작년에 10개 미래차 관련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의 활발한 투자유치 상황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서정관 새만금개발청 서정관 교류협력과장은 “전 세계 어느 기업과도 연결할 수 있는 웨비나는 대면 및 해외 투자유치 활동이 어려운 이 시기에 새만금을 홍보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수단”이라면서 “새만금 웨비나에 많은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진아 기자  koreaareyou@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