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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터리 M’ 스튜디오. <제공=국방부>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방부 산하 국방홍보원은 국방TV에서 오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신규 프로그램 ‘밀리터리 M’을 방송한다고 2일 밝혔다.
‘밀리터리 M’은 밀리터리(군대, 군사) ‘덕후(마니아)’의 눈높이에 맞춘 취향 맞춤형 버라이어티로 무기, 전쟁사, 전략 등 밀리터리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전쟁에 활용된 무기를 통한 전쟁사 이야기 ‘무기와 전쟁사’ ▲라이벌 무기체계를 비교하는 가성비 비교 ‘총 vs 총’ ▲역사 속 전쟁의 한 장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뜻밖의 인터뷰’ ▲역사 속 명장이 남긴 명언을 소개하는 ‘명장 명언’ 등 밀리터리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미정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밀리터리 유명 유튜버인 펜더(이성주)와 환장(강준환)이 출연할 예정이다.
박창식 국방홍보원장은 “이번 신규 프로그램은 국방TV 밀리터리 분야 전문 콘텐츠인 ‘본게임’과 ‘토크멘터리 전쟁사’를 더욱 발전시킨 종합군사지식정보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군사지식정보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작해 시청자들께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아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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