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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서정협 권한대행 “서울시 ‘안전ㆍ복지’ 철학 이어갈 것”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정협(55) 행정1부시장이 서울시장 권한을 대행한다.

오늘(10일) 서 부시장은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울시 철학에 따라 시정은 굳건히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 부시장은 지방자치단체장이 궐위(闕位)된 경우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한 「지방자치법」에 따라 내년 4월 7일 보궐선거로 차기 시장이 선출될 때까지 시장 권한대행을 맡게 된다.

이어서 그는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하다”라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 흔들림 없는 시정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함께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 서 부시장은 별도의 질문을 받지 않고 브리핑룸에서 퇴장했다.

박휴선 기자  au.hspark9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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