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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역센트럴자이’ 조감도. <제공=GS건설>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울 중구 만리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만리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미경ㆍ이하 조합)은 지난 7월 28일 이전고시 및 보존등기 업무 수행을 위한 법무 용역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오는 7일 오후 5시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입찰을 진행한다.
입찰 자격은 ▲서울시 내 주사무소 소재지를 둔 업체 ▲입찰서를 입찰 마감시간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다.
한편, 만리2구역 재개발 단지인 GS건설의 ‘서울역센트럴자이’는 중구 만리재로 175(만리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5층 아파트 14개동 1341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박휴선 기자 au.hspark9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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