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아유경제_재개발] 부창구역 재개발, 건축 감리자 ‘모집’
▲ 부창구역 재개발 조감도. <제공=대우산업개발>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충남 천안시 부창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4일 부창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인수ㆍ이하 조합)은 「주택법」 제43조 등 관련 법에 따라 주택건설공사 감리자 선정 모집공고를 냈다. 

부창구역 재개발사업은 천안 동남구 봉명동 62-53 일원 3만6859㎡ 규모의 부지에 건폐율 19.96%, 용적률 263.6% 등을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공동주택 9개동 816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해당 사업에 대한 감리자 및 감리원 접수는 오는 12일 오후 12시까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개찰은 같은 날 오후 1시 이후 결정된다.

입찰 자격은 감리자의 경우 「주택법 시행령」 제47조1항 등 감리자 지정기준에 적합한 자이며, 감리원은 「주택법 시행규칙」 제18조제1항 등에 해당하는 자로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제42조제2항에 의한 기본교육 및 전문교육을 이수한 자다.

한편, 이 사업은 2008년 11월 21일 추진위구성승인, 2010년 11월 21일 정비구역 지정, 2012년 12월 11일 조합설립인가, 2015년 3월 5일 사업시행인가, 2015년 10월 26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이안(iaan)’ 브랜드로 잘 알려진 대우산업개발이며, 분양은 오는 9월, 준공과 입주는 2023년 3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휴선 기자  au.hspark92@gmail.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휴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