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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문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문화재ㆍ수중발굴선 소개 영상 제작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연수)가 ‘영상으로 만나는 해양문화재’를 이달 16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12차례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온라인(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유튜브)에서 제공한다.

이번 영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침에 따라 연구소와 연구소 내 전시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을 위해 새로운 비대면 콘텐츠로 기획됐다. 연구소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과 질문을 3~5분 분량의 설명과 해설 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공개한다.

이 영상들은 ▲해양문화유산으로 디자인한 상품들을 소개하고 ▲해양유물전시관의 전시유물과 시설 소개 ▲수중고고학자나 해양유물 보존처리 전문가 등 해양문화유산과 관련한 직업 소개 ▲국내 유일 수중발굴전용선박인 ‘누리안’호의 생활 모습 공개 등 연구소 직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다양한 영상을 기획해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해양문화유산 디자인 상품 공개’ 영상은 연구소가 개발한 해양문화유산 그래픽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들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참여 국민에게 추첨을 통해 제품들을 증정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수중문화유산 전문기관으로서 이번 영상콘텐츠가 국민에게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현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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