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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GS건설, ‘가평자이’ 청약 접수… 1순위서 전 가구 마감
▲ ‘가평자이’ 조감도. <제공=GS건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가평군에 지어지는 GS건설 ‘가평자이’의 청약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이달 3일 GS건설은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390-2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6개동 505가구 규모로 지어지는 ‘가평자이’의 청약 1순위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365가구 모집에 4176명이 접수해 평균 11.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전용면적 84㎡는 90가구 모집에 2178명이 몰려 24.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펜트하우스인 전용면적 135㎡도 20.83대 1로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전용면적 기준 ▲124㎡ 16대 1 ▲199㎡P 8.5대 1 ▲59C㎡ 7.06대 1 등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이는 가평 지역 최초로 청약 1순위에서 전 가구가 마감된 것으로, 청약 건수도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자는 오는 10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이달 22일~2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다. 계약 시 1차 계약금은 500만 원 정액제이고, 2차 계약금은 한 달 내 나머지 금액을 내면된다.

중도금 60%는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1차 중도금 납입 전에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는 안심전매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가평자이’는 서울까지 약 40분대로 이동이 가능한 ITX 가평역이 인근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가평ㆍ가평마장ㆍ상색초등학교, 가평중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5개의 오토캠핑장과 8개의 골프장이 가까이 있고, 자라섬, 남이섬, 북한강이 가까워 녹지 접근성이 높다.

한편 ‘가평자이’의 본보기 집은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394-1 일대에 있으며, 입주 예정시기는 2023년 8월이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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