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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풍부한 배후 수요 및 초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동대문디플레이스’ 분양
▲ ‘동대문디플레이스’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민 기자]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부동산시장에도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다인 가구를 위한 중ㆍ대형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소형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층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출ㆍ퇴근이 편리하면서 주요 업무지구와 인접해 접근성이 좋은 오피스텔의 몸값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오피스텔은 특히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최근 더욱 주목받는 추세이다.

이런 가운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주변 패션타운에 위치한 ‘동대문디플레이스’ 소형 오피스텔이 본보기 집을 열며 주목받고 있다. 이곳 ‘동대문디플레이스’는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에 오피스텔 96실, 상가 8호로, 그중 오피스텔은 원룸 36실, 1.5룸 60실, 총 96실로 구성됐다.

오피스텔 입주 시 주변 환경도 뛰어나다. 2ㆍ4ㆍ5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초역세권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바로 인근 롯데 피트인 뒤편에 있을 뿐 아니라 인근에는 굿모닝시티, 두산타워, 밀리오레 등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 내 공급되다 보니 편리한 쇼핑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중부시장, 방산종합시장, 동대문 종합시장 등 재래시장과 613병상 규모의 국립 중앙의료원이 인접해 병원 이용이 수월하다.

풍부한 배후 임대수요 역시 주목할 부분이다. 동대문 패션 산업종사자가 약 15만 명 상주해 있고, 2ㆍ4ㆍ5호선을 이용하는 유동인구 포함 하루 평균 약 100만 명이 이용하는 지역으로, 점포를 운영하는 소유주의 투자 및 임대수요의 니즈가 높은 곳이다. 특히 인근에서 18년 만에 이뤄지는 신규 공급이기 때문에 투자 수요층의 관심이 더욱 높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에 대출, 세금, 전매 등 전방위 규제가 적용되면서 사무용 오피스텔이 틈새시장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동대문디플레이스’는 100실 미만으로 조성된 만큼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며 대출 규제 및 청약이 필요하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며, “그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구입 시 일반임대 사업자로 구입해 임대할 경우,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또한 취ㆍ등록세 중과 등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저금리 시대에 최적의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디플레이스’의 분양 홍보관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1일 2회 소독 실시, 직원 포함 내방객 전원 발열 체크 후 입장 허용 및 내방객 마스크 필수 착용 후 입장, 손 세정제 및 체온계 상시 비치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운영하고 있다.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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