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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서대신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 서대신4구역 재개발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다.

지난 26일 서구는 서대신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인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2항에 따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대신로45번길 15-7(서대신동3가) 일대 2만64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74가구 ▲73㎡ 63가구 ▲84A㎡ 274가구 ▲84B㎡ 53가구 ▲84C㎡ 25가구 ▲101㎡ 23가구 등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한진중공업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대신초등학교가 단지 옆에 바로 위치하고 있고 부산중앙여자중학교, 부산대신중학교, 경성전자고등학교 역시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뉴코아, 부민산공원, 동아대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등도 주변에 자리 잡고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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