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아유경제_재개발] 옥계동2구역 재개발, 협력 업체 선정 향해 ‘출항’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옥계동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이달 6일 옥계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은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도로설계 관련 업무를 담당할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학고개로41번길 19(옥계동) 일대 11만402.6㎡를 대상으로 건폐율 21.49%, 용적률 199.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64가구(임대 127가구) ▲46㎡ 107가구 ▲59A㎡ 354가구 ▲59B㎡ 299가구 ▲84A㎡ 420가구 ▲84B㎡ 148가구 등이다.

한편, 이곳은 2011년 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20년 9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대림건설이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