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거여2-2지구(재개발)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7일 송파구는 거여2-2지구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6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551(거여동) 일원 6만180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거여2-2지구는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가든파이브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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