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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주안10구역 재개발, 내부 재정비 순조롭게 마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0구역(재개발)이 최근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9일 주안10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2시 주안10구역 본보기 집 예정 부지(인천 남동구 구월남로 143)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감사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주안10구역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바위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1호선 간석역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월서초등학교, 관교초등학교, 제물포여자중학교, 인천고등학교, 문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길병원, 인천사랑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3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1545-2 일대 5만1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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