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아산시 권곡충무아파트(재건축ㆍ이하 권곡충무)가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1일 아산시는 권곡충무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민병한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아산시 충무로 83(권곡동) 일대 63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75가구 ▲84㎡ 8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이 약 1㎞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권곡초등학교, 아산중학교, 아산고등학교 등이 있다. 또한 롯데마트, 이마트 등을 비롯해 아산충무병원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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