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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3개 사 ‘참석’내달 1일 입찰마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3일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인 무궁화신탁에 따르면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무궁화신탁 관계자는 “현설에 ▲대상건설 ▲더원건설 ▲개성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역곡나부시장, 부천수림한방병원, 부천면력한방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천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462(괴안동) 일원 1686.5㎡에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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