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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 통과 ‘가시권’지난 6월 30일 공람공고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30일 수성구는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73길 7(범어동) 일대 28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9.42%, 용적률 851.7%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38가구 및 오피스텔 54실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등도 이용이 가능해 좋은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범어초, 경신중·고, 정화중, 정화여고, 범어도서관, 범어동 학원가도 인근에 있고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현대시티아울렛 등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외에도 법원, 검찰청,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등 행정기관은 물론 범어공원, 범어시민공원까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자연친화적인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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