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훈 기자] 지난 4일(일요일, 현지시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브라질 호세 알도 선수(오른쪽)와 한국의 정찬성 선수가 UFC 163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승부를 겨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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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세 알도(브라질)와 정찬성(한국) 선수 | ||
정찬성 선수는 시종 대등한 경기를 펼치던 중 갑작스런 오른쪽 어깨 탈골로 4라운드 TKO 패했다.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 심판은 경기 종료를 선언했고 알도는 UFC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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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찬성 선수의 오른쪽 어깨를 공격하는 호세 알도 | ||
비록 패배했으나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우수한 경기 내용과 투혼에 대한 관객과 관계자들의 격려와 평가는 열렬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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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거행된 웰터급 대전. 정찬성 선수가 패배했으나 강렬한 투혼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
정훈 기자 whiteko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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