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현석 기자]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6일, 외환시장에서 원화 대비 주요국 환율은 원-달러 환율이 전일 대비 1원 상승한 1달러 당 1115.50원에 마감한 것을 비롯해 원-엔 환율은 1.94원 상승한 100엔 당 1133.64원, 원-위안 환율은 0.25원 상승한 1위안 당 182.22원에 각각 장을 마쳤다.
다만 원-유로 환율은 전일 대비 0.34원 하락한 1유로 당 1479.49원에 마감했다.
김현석 samrt@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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