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진현수기자]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 수십 명의 사상자를 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경찰관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경찰 고위 간부를 포함해 60여 명이 죽거나 다쳤다.
진현수 jin_hyeon_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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