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3 강남구 평생학습 체험ㆍ전시회' 관련 포스터. <제공=강남구> |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강남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6일 구청 본관 1층에서 ‘2023 강남구 평생학습 체험ㆍ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관내 평생학습기관, 단체, 학습동아리 등에서 지난 1년간 평생학습 과정을 수강한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학습자가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함께 나누는 화합의 장이다.
총 24개 팀 13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13개의 체험팀과 11개의 전시팀으로 나뉜다.
체험팀은 구민들이 직접 평생학습 강좌를 구민들이 체험해볼 수 있는 미니강좌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땀한땀 가죽공예 ▲미니꽃다발 만들기 ▲전통차 시음 ▲웨딩소품 만들기 ▲커피박점토 캐릭터 키링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전시팀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작품 전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미니정원 테라리움 ▲페이퍼 커팅 아트 ▲백드롭페인팅 캘리그라피 ▲금쪽미술심리상담소 미술치료 작품 ▲꿈과 소망을 담은 민화 등을 전시한다고 알렸다. 이 밖에 즉석 사진, SNS 구독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됐다는 소식이다.
조성명 청장은 “이번 행사에서 강남구 평생학습을 한 눈에 보며 배움에 대한 구민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껴보길 바란다”며 “연령을 막론하고 누구나 학습자가 되는 시대에 개인의 잠재력을 발전시키고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예은 기자 yeeunsong1@gmail.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