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현석기자]최근 인천시가 부개2구역이 해지한 상황에서 계양구에 집중적으로 신규 사업 구역이 지정돼 의문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시는 계양구 작전태림연립 및 작전우영아파트 주택재건축 구역을 신규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0년 부동산 경기가 악화된 이후 한 차례의 도시계획위원회 회의에서 다섯건에 달하는 신규 재개발·재건축 안건을 심의한 사례가 거의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신규 지정 검토는 매우 이례적으로 꼽히고 있다.
신규 지정된 구역 2곳과 함께 효성뉴서울과 효성새사미 구역 지정안건은 보류 결정이 내려졌고, 방축 도시개발구역 지정안건은 조건부로 승인된 상태다.
김현석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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