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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한화건설부문, ‘도마포레나해모로’ 오는 11월 분양
▲ ‘도마포레나해모로’ 위치도. <제공=한화건설부문>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화건설부문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일원에 HJ한진중공업과 공동 시공하는 ‘도마포레나해모로’를 다음 달(11월) 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4층 공동주택 7개동 총 818가구(전용면적 39~101㎡)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68가구로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209가구 ▲59B㎡ 111가구 ▲74A㎡ 65가구 ▲74B㎡ 92가구 ▲84㎡ 86가구 ▲101㎡ 5가구로 구성된다.

‘도마포레나해모로’가 들어서는 대전 서구 도마동 181-1 일원(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은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포레나(8구역)’, ‘호반써밋그랜드센트럴(11구역)’ 등 2만5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급 아파트 단지로 계획됐다.

특히 나노ㆍ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유성구 교촌동이 최종 선정되면서 국가첨단기술분야로 지정된 나노ㆍ반도체산업과 신성장산업인 우주항공, 도심교통항공 등 연관산업이 유치될 예정으로, ‘도마포레나해모로’도 수혜 단지로 꼽히고 있다. 이곳은 나노ㆍ국가산업단지 예정지에서 8km 이내에 위치한다.

‘도마포레나해모로’는 단지 주변으로 계백로와 도마네거리, 대둔산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고 호남고속도로와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통영대전고속도로의 진ㆍ출입이 용이하다. 대전서남부터미널과 KTX 서대전역, 대전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도 인접해 있다.

도마네거리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인 도마역(가칭)이 2024년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고, 충청권 광역철도1단계 노선(계룡~신탄진 35.4km 구간)도 연내 착공을 목표로 단지 인근에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양호한 편이다. 도보 10분 거리로 대신중ㆍ고교가 위치하고 복수초, 대전삼육초, 버드내중, 제일고가 반경 1km 안에 있다. 또한 유등천, 오량산 등과 가깝고 다양한 동식물과 놀이공원이 갖춰진 대전오월드를 비롯해 대전뿌리공원과 산림욕장도 인접해 무난한 주거 및 자연 인프라를 갖췄다.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영화관, 종합병원 대청병원, 도마실국민체육센터 등의 편의시설도 단지 인근에 위치한다.

한화건설부문 관계자는 “도마ㆍ변동지구는 모든 입지 여건을 다 갖춘 대규모 신도시로 변모하는 곳인 만큼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주거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명의 기자  cho.m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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