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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3일 학여울 SETEC에서 실시된 ‘2023년 강남구 안전한국 훈련’에서 김형대 의장이 훈련 참가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제공=강남구의회>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23일 오후 학여울 SETEC에서 실시된 ‘2023년 강남구 안전한국 훈련’에 참석해 현장훈련을 점검하고 민ㆍ관ㆍ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마지막 재난대응 훈련인 제3회차 안전한국 훈련은 유기적이고 긴밀한 재난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반적인 대응역량을 향상하고자 실시됐며, 유관 기관 초기대응 훈련 및 대피훈련 실시ㆍ구조활동 참관ㆍ통합지원본부 방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안전훈련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ㆍ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ㆍ이동호 의원이 참석해 강남구청, 강남소방서, 강남ㆍ수서경찰서, 육군 제6019부대와 민간기관 등 총 17개 기관 및 3개 단체가 진행한 재난대응 훈련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현장훈련에 직접 참여한 김형대 의장은 “최근 묻지 마 범죄나 테러가 증가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재난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해졌다”라며, “위험요소를 미리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각종 위기에도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 역량 향상에 힘써주고 계신 유관 기관의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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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련에 참석한 강남구의회 의원들(좌측에서 3번째 김형대 의장, 7번째 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 2번째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 <제공=강남구의회> |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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