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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국토부, 4개 도시 첨단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미래모빌리티도시형’ 경북의성ㆍ광명시흥
‘모빌리티혁신 지원형’ 대구ㆍ성남 선정
▲ ‘미래모빌리티도시형’ 경북(의성군) 사업 개요. <제공=국토교통부>

[아유경제=송예은 기자]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에서 ‘2023년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도시 조성 단계에 따라 신규 도시의 도시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미래모빌리티도시형’과 기존 도시의 모빌리티 혁신사업을 지원하는 ‘모빌리티혁신 지원형’으로 나눠 접수를 진행했으며, ‘미래모빌리티도시형’은 경북(의성군), 경기 광명ㆍ시흥시 등 지자체 2곳, ‘모빌리티혁신 지원형’은 대구광역시, 성남시 등 지자체 2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래모빌리티도시형’에 선정된 경북 의성, 광명ㆍ시흥에는 각각 국비 3억5000만 원이 지원돼 향후 1년간 첨단 모빌리티 특화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모빌리티혁신 지원형’에 선정된 대구, 성남에는 각각 국비 10억이 지원돼 향후 2년간 시민 체감형 모빌리티 서비스가 구현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출퇴근 체증 등 도시교통문제를 이용자 수요 분석을 통해 첨단 모빌리티 도입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지자체의 강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첨단 모빌리티 혁신을 통해 수요자의 이동성이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예은 기자  yeeunsong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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