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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결승선 ‘통과’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아파트(재건축ㆍ이하 가락삼익맨숀)가 기다리던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속도전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달 16일 송파구는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보근)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지난 13일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32길 5(송파동) 일대 5만9721.7㎡를 대상으로 건폐율 18.67%, 용적률 299.97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6개동 1531가구(분양 1358가구ㆍ임대 1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74개월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은 ▲59A~B㎡ 594가구(분양 421가구ㆍ임대 173가구) ▲74A~A2㎡ 126가구 ▲84A~B1㎡ 536가구 ▲104A~A2㎡ 270가구 ▲129㎡ 5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5호선 환승역인 오금역과 5호선 방이역 사이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방산초, 방이초, 오금초, 신가초, 중대초, 세류중, 일신여자중, 오금고, 방산고, 가락고, 잠실여자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옷말공원, 송이공원, 방죽공원, 홍이어린이공원, 가락근린공원, 오금공원, 경찰병원 등이 인접해 의료서비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정윤섭 기자  jys35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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