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용산역 일대에 들어서는 경찰청 별관 및 민원콜센터 조감도. <제공=서울시> |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에 경찰청 별관과 민원콜센터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제20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산구 한강대로21가길 20(한강로3가) 일대 용산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번 변경(안)에 따르면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50% 이하, 높이 60m 이하의 건축물 범위 내에서 경찰청 별관과 민원콜센터가 신축될 예정이다.
기존 청사는 1986년 신축돼 노후화로 안전상 증축이 어렵고 사무공간도 협소해 직원들의 근무 환경이 열악한 상황이었다. 시는 이번 청사 신축으로 그간 열악했던 사무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 청사는 관련 심의 및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5년 착공해 2027년 준공될 예정이다.
조명의 기자 cho.me@daum.net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