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월지하차도 평면화로 교통 개선
[아유경제=정훈기자]서울시는 내년 6월까지 남부순환도로와 신월로가 교차하는 강월초교 입구 지하교차로를 폐쇄하고 평면화해 신월로의 차량정체를 해결하겠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양천구 신정3지구 국민임대주택과 여월 택지가 개발되고 왕복 6차로의 여월택지~남부순환로간 광역도로가 연말에 준공되면 왕복 2차로인 신월지하차도에 병목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신월지하차도 사거리의 폭 30m, 길이 200m의 도로를 평면화하면 차량 1대가 이 지역을 통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33.1초에서 82초로 줄어든다고 예측했다.
서울시는 지하보도 완전 폐쇄로 노약자의 보행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하차도 평면화에 따라 남부순환로 이용자는 부천 방향은 600m, 신정 방향은 700m 우회로를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양천구 신정3지구 국민임대주택과 여월 택지가 개발되고 왕복 6차로의 여월택지~남부순환로간 광역도로가 연말에 준공되면 왕복 2차로인 신월지하차도에 병목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신월지하차도 사거리의 폭 30m, 길이 200m의 도로를 평면화하면 차량 1대가 이 지역을 통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33.1초에서 82초로 줄어든다고 예측했다.
서울시는 지하보도 완전 폐쇄로 노약자의 보행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하차도 평면화에 따라 남부순환로 이용자는 부천 방향은 600m, 신정 방향은 700m 우회로를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
정훈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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