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구 암살에 얽힌 비화 … KBS1 'TV 자서전'에서 생존자의 증언 | ||||||
| ‘마지막 광복군 이야기’ 김우전 前 광복회장, 2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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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채범석 기자] 오는 18일(일) 07:10~07:55 방송되는 KBS1<한국현대사 증언 TV자서전> 이번 주는 광복 68주년을 맞아 김구 주석의 비서로 활동한 김우전 前 광복회장 2부가 방송된다. 유년시절 일제강점기를 겪은 그는 청년 시절 일본군에 강제 징집된 뒤 일본군을 탈출해 독립군으로 합류한다. 그는 독립군의 연락장교로 활약, 미국 CIA의 전신인 OSS의 비밀요원으로 활동한 뒤 김구 선생의 기밀업무를 담당하는 기요비서가 된 인물이다.
남 · 북은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한 남북협상을 진행하지만 결국 남한만 5·10 총선거를 치르며 통일정부 수립에 좌절을 겪는다. 그러던 1949년, 김구가 암살되고 한반도 정세에는 갑작스럽게 위기가 닥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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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범석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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