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식약청, 금속 혼입 국수 회수 조치
[아유경제=김나현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대전식약청은 (주)우리면(충남 부여 소재)이 제조하고 샘표식품주식회사(서울 중구 소재)가 유통·판매한 ‘샘표/진공에서 반죽하여 더욱 쫄깃한 소면(국수, 유통기한 : ’15.1.27.)‘에서 발견된 금속조각(약 0.4cm 크기)이 제조과정 중 혼입된 것으로 조사되어 관련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조사결과, 해당 제품의 제조 과정 중 반죽을 압연하는 공정에서 주변에 있던 금속 조각이 혼입되었으며 이후 이물 선별 공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전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을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조사결과, 해당 제품의 제조 과정 중 반죽을 압연하는 공정에서 주변에 있던 금속 조각이 혼입되었으며 이후 이물 선별 공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전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을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나현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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