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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례보금자리론 자금용도별 유효신청. <제공=HF> |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지난 1월 29일 특례보금자리론 신청ㆍ접수 마감 결과 유효신청금액이 43조4000억 원(18만1971건)이라고 밝혔다.
이용자 소득은 7000만 원 이하 비중이 전체의 60.7%이며 평균소득은 6100만 원이다. 주택가격은 6억 원 이하 비중이 72.5%이며 평균주택가격은 4억5000만 원이다. 연령별로는 2030세대가 전체의 58.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HF 관계자는 “올해에도 서민ㆍ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는 데 공사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조명의 기자 cho.m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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