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양동부맨션(소규모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일 동구는 동양동부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준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조 제5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장등로 28(신천동) 일대 2132.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65.99%, 용적률 714.11%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5A㎡ 50가구 ▲65B㎡ 50가구 ▲65C㎡ 50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천초, 동천초, 청구고, 중앙고 등이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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