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현석기자]최근 북한이 주변국과의 대화를 희망해 왔고 중국이 이를 중재해 온 점으로 미뤄 6자회담 재개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중국의 우다웨이 대표의 방북에 이어 미국의 대니얼 러셀 동아태 차관보와 글린 데이비스 6자회담 수석대표가 다음 달 초 잇따라 한중일 3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북한의 핵 협상을 총괄하는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은 지난 6월 중국을 방문해 북한이 6자회담을 포함한 각종 대화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김현석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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