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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성산동 165-72 일원 가로주택정비, 정비업자 선정 절차 ‘논의’이달 22일 입찰마감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성산동 165-7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14일 성산동 165-7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광석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이하 현설) 없이 이달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월드컵북로31길 14(성산동) 일원 1만8782.0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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