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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에 기상청은 "4~5일 후 예측의 경우 태풍의 예상 강도 등의 차이가 있어 매우 유동적인 만큼 이 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태풍 북상'에 누리꾼들은 '태풍 북상, 대비 해야겠다", "태풍 북상, 얼마나 클까", "태풍 북상, 이번엔 피해 없길", "태풍 북상, 31일 집 밖에 안나가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현석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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