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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글로벌헬스케어 상품개발 및 해외시장 개척 위한 인력 양성
   
▲ 병원국제마케팅 보수과정 개요.(사진제공: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글로벌헬스케어 상품개발 및 해외시장 개척 위한 인력 양성

  • - ‘병원국제마케팅 보수과정’ 개설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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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용위기자]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개발원)은 글로벌헬스케어 산업분야 근무자*를 대상으로 ‘병원국제마케팅 보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병원국제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자, 글로벌헬스케어 및 유관기관 재직자, 의료통역사 및 국제진료코디네이터 등 관련분야 종사자

정부는 2020년까지 외국인 환자수 1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관 내 통역 및 코디네이터 5,310명, 의료통역사 2,069명 및 마케터 1,238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출처 : 보건산업진흥원 ‘글로벌 헬스케어산업 전문인력 수급전망’)

개발원은 2009년부터 글로벌헬스케어 산업분야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글로벌헬스케어산업의 정책과 전망, ▲해외환자 유치전략과 상품개발, ▲정부간거래(G2G)병원·의료산업 수출 등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홈페이지(www.kohi.or.kr)에서 가능하며,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협약을 통해 무료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문의 : 글로벌헬스케어 인재양성센터(02-3299-1410)

김용위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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