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현석기자]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신쇼율은 "이왕 찍을 거면 최대한 야하고 섹시하게 찍고 싶다. 숨어서 '못하겠어요'라고 하는 것보다 할 거면 차라리 화끈하게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출처 : 신소율 카페
또한, 29일 개봉한 영화 '일탈여행: 프라이빗 아일랜드'(이하 '일탈여행, 한상의 감독, 컨텐츠로드 제작) 속 신소율의 베드신 수위에도 네티즌의 기대감이 증폭하고 있다.
한편, '일탈여행'은 여성들의 성적 판타지와 욕망을 숨김없이 그려낸 영화로 지난 23일 언론시사회 직후 파격적인 노출 수위로 관심을 모았다.
김현석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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