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현대아파트(이하 역곡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역곡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소강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498번길 58(괴안동) 일대 9766.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7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등이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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