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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국민주택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으로 ‘활력’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동두천시 국민주택 재건축사업이 이달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도시정비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동두천시는 이달 3일 국민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덕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동두천시 동두천로 205(생연동) 일원 1만3038.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638%, 용적률 249.267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80가구 ▲75㎡ 38가구 ▲84㎡ 140가구 등이다.

이곳은 동두천 중앙역이 도보로 4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생연초등학교, 동두천중학교, 동두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 CGV동두천, 홈플러스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한편, 국민주택은 201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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